우리의 주말 일상은 주로 40분 드라이브 후 점심-디저트 (Farmers market)-공원-장보기 의 일정을 따르는 편.

볼티모어에선 주로 Fells Point (항상 Pitango 에서 레몬에이드 주문) 나






Federal Hill 쪽을 찾는 편이고



그 외엔 락빌, 베데스다, 멀리 가면 북버지니아..
허나 올 여름부터 K가 딸 농구 연습에 몰입하기 시작했으니 주말 일정에 변동이 생길 수도.


부녀가 열심히 훈련하는 동안 난 보스턴에서 옛 학교, 친구들도 보고


어느 롱위켄드엔 뉴욕에서 언니네도 놀러와 당일 바베큐하고

다음 날 아침 7시 상영하는 어벤저스 엔드게임 보러 감. Pre-movie 새벽 간식:

During-movie:

Post-movie: 어벤저스 비디오 게임 세션.

그리고 분식 저녁까지.

언니네가 가까워 더 살기 편한 미국 동부일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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