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봄, 오는 여름을 맞이한답시고 2-3개의 탑을 만들었었다.
한국에도 가져가서 엄마에게 보여 드리고, 엄마의 옷 수선을 담당하시는 "광화문 이모"께도 보여 드리고 부정적이지 않은 반응--사실은, "참 희한하다..."는 반응--들이 있었지만, 결국엔 옷으로보다 다른 용도로 천을 재활용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렀다.
그래서 싸악 튿고 잘라 내 맥북에어 케이스로...
이젠 매일 활용하고 있음. 하하핫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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