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 days
Wecome home.
heyjuly
2012. 6. 14. 14:00
2주간 휴가 나오는 K, 공항 픽업 시간이 새벽 12시 10분. 작년 입맛 그대로의 K라면, 아무리 배가 고파도 밤 늦게 많이 먹지는 않을 것 같아서 간단한 한국식.
그리고 거의 중독됐다 싶은 음료수, 간식 몇가지와 함께 보자기 도시락을 싸서 공항으로.
으흐흐흐. He's hom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