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 days
Welcome, 엄마와 아빠
heyjuly
2011. 12. 23. 12:29
혼자 남은 딸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해 방문한 엄마와 아빠:
미국에 왔으니 양식부터 맛 보고...
바로 우리의 familiar ground 인 seafood 로... (엄마와 아빠는 chirashi, 나는 사시미 platter.)
먹는 건 이제 시작이다.